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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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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투데이

    [도서] FBI 행동의 심리학 - 말보다 정직한 7가지 몸의 단서

    미국 FBI에서 24년간 특별수사관으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는 저자가 책을 썼다.
    그는 FBI 내에서 인간 거짓말탐지기로 불리워졌으며 현재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중이다.
    'FBI 행동의 심리학' 책을 출간해 미국과 영국,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설득과 소통의 시대가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FBI 행동의 심리학'
    이 책은 큰 매력은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에게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방법을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15년 전까지만 해도 과학계에서 신체언어로 사람의 마음을 읽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과학을 전혀 인정하지 않았으나 최근 뇌 촬영기술과
    신경영상법이 발달하면서 이 책에서 말하는 행동들의 타당성을 과학적으로 입증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책은 노하우를 터특하여 직업적 성공이나
    친구 또는 가족과 더 잘 지내기 위해 읽어 보기 바란다.

    알라딘-도서 이미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7가지 기술
    1. 보지 말고 관찰하라
    2. 본능이 드러나는 불변의 보디랭귀지를 기억하라
    3. 특별한 상황에서만 나타나는 행동을 파악하라
    4. 평상시 모습을 기억하라
    5. 갑작스런 행동의 변화에 주목하라
    6. 편안한 상태와 불편한 상태를 구별하라
    7. 당신이 관찰하는 것을 상대가 모르게 하라

     

    #몇가지 팁
    1. 눈을 가리는 행동은 놀람, 불신, 그리고 의견 차이를 강력하게 보여주는 도망반응 중 하나다.
    2. 이마를 문지르는 것은 보통 그 사람이 뭔가와 씨름하고 있거나 심한 불편함을 애써 무시하고자 함을 보여주는 표시이다.
    3. 스트레스를 받거나 초조해지면 진정시키기 위해 무릎 위에 손바닥을 문지르는 경향이 있다.
    4. 실눈을 뜨고 이마를 주름지게 하면서 얼굴을 찡그리는 것은 고통과 불편함의 표시다.
    5. 우리는 믿지 못하거나 납득할 수 없을때 곁눈질을 한다.
    6. 대화 도중에 갑자기 팔장을 기는 것은 불편함을 암시할 수도 있다.

     

    인간 행동에서 기본적으로 두 종류의 신호, 즉 언어와 비언 신호가 있다. 우리는 대게 언어적 신호를 찾아보고 식별하도록 배워왔다.
    흥미로운 것은 이 비언어 신호에 관심을 기울이고 읽는 법을 배우면 신호를 쉽게 찾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터득해서 주위 세상에 대해 더 깊게 배려하고 관계성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책 한권으로 마음의 양식도 쌓아보는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