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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첫번째 준비! 가을옷 체인지타임!여름 옷보관 방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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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맞이 첫번째 준비! 가을옷 체인지타임!여름 옷보관 방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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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많이 선선해졌어요. 드디어 가을이 왔나봐요!
    날씨가 추워지면 가장 먼저 변하는 옷차림!
    오늘은 가을맞이 옷 정리를 앞두고 있는 분들을 위해 여름 옷 정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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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 옷, 제대로 보관해서 내년에 잘 입기
    여름 옷은 섬유가 얇아서 옷의 변색이나 탈색이 매우 쉽게 일어나는 편이예요.
    아직 지워지지 않은 얼룩이나 미세하게 남은 오염물들 때문에 보관 중 옷이 상하기도 한답니다.
    색상의 변화를 박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보관함 보다는 종이상자에 보관해 주는 것이 좋고,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나 제습제를 넣어두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습기와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2. 면 소재 세탁하는 방법
    식물성 천연섬유인 면은 열과 마찰 염기에 강한 편이라 여름옷의 주 소재로 쓰이곤 해요.
    하지만 섬유 자체가 얇은 편이기 때문에 목이 늘어나거나 옷이 손상되는 일이 많죠.
    면 소재 의류는 얇은 세탁 망 안에 넣어서 세탁기에 돌려 주시거나, 손세탁, 물세탁을 별도로 해주는 것이 좋아요.
    심한 오염물이 묻어있다면 더더욱 애벌빨래에 신경 써 주세요!

    중성세제를 푼 미지근한 물에 잠시 담가 두었다가 조무조물 주물러 세탁한 뒤, 세탁기에 돌려주면 옷보관 전 세탁으로는 퍼펙트!
    옷에 프린팅이 있는 경우에는 뒤집어서 세탁해주시는 게 선명한 프린팅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예요.

     

    3. 데님 소재 세탁하는 방법
    데님은 열과 마찰에 강할 뿐 아니라 어떻게 세탁해도 손상이 크게 티나지 않는 소재 중 하나예요.
    하지만 소재의 특성상 물빠짐이 크기 때문에 면이나 다른 소재의 색상 의류와 함께 세탁하는 것은 금물 입니다.
    세탁을 하면 할수록 물빠짐이 일어나고 고유의 색에서 변색되기 때문에 변색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합니다.

    구입 후 처음 2~3번은 드라이클리닝 하고, 그 다음부터는 개별적으로 손세탁하는것도 하나의 방법!
    세탁기에 세탁하는 경우에는 지퍼와 버튼을 잠그고 뒤집어 세탁하는 것이 그나마 물빠짐이 적대요.
    미온수보다는 찬물로, 탈색을 방지하려면 소금물 (10:1 비율)로 세탁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세탁한 데님 의류는 잘 건조해 보관하시면 되는데 보관할때 습기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신문지와 제습제도 함께 넣는것 잊지 마세요.

     

    4. 땀이나 얼룩에 쩔어버린 안타까운 나의 여름 옷 세탁법
    특히나 땀과 얼룩이 발생하기 쉬운 게절 여름, 조심해서 입고 깔끔하게 세탁 한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오염물이 남아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대충 그냥 세탁기에 휙휙 돌려서 그대로 보관했다간 더 심해진 누렁이와 오염을 내년 초여름에 확인하게 되실지도 몰라요.
    그러니 각별한 세탁법이 필요합니다.

    면 티셔츠나 셔츠, 또는 블라우스를 세탁 할 때 네크라인의 카라부분이나 겨드랑이 부분을 신경써서 살펴봐주세요.
    땀으로 인한 누런 얼룩이 남아 있다면 그대로 세탁 고고!
    얼룩을 지울때에는 표백제와 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잘 풀어서 얼룩 부위를 30분 이상 담가 둔 후에 조물조물 주물러서 빨아 주세요.
    세제물에 불려놓는 과정을 거쳐 얼룩을 지우고, 다시 세탁기로 깔끔하게 돌려준다면 보관용 세탁과정 클리어!
    이렇게 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얼룩은 만능 살림꾼인 식초를 천에 묻혀 얼룩부분을 닦아내고 세탁하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랍니다.

     

    습기찬 공간에 잘못 보관하면서 생긴 곰팡이는, 락스나 소다를 희석한 물에 담갔다가 세탁하시면 얼룩이 제거 되기도 해요.

     

    가을 옷을 꺼내고 여름 옷을 정리해 넣어 놓을 때 조금만 더 신경쓰면  내년 여름에도 예쁜 옷 그대로, 깔끔하게 입으실 수 있다는 점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