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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풀리지않은 세계 5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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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프라이즈 세계 5대 미스터리
    세계 5대 미스터리 사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투데이

    1. 1930년 에스키모 증발 사건
    캐나다 북부 로키산맥에서 에스키모 이누아트 마을 주민들이 모두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을에는 그들이 쓰던 총과 썰매 모두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고 그들이 키우던 개들은 모두 굶어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총과 썰매가 남겨졌다는 것은 그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경찰 수색대가 몇 달 동안 주변을 샅샅이 뒤졌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2. 1940년 버지니아 해군기지 증발 사건
    버지니아주에서 출항했던 최신형 브레이크호가 출항한지 5시간만에 통신이 끊겨버렸는데 같은 날 오후 8시, 노포크항에 기적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
    브레이크호는 녹이 슬고 낡아 빠져 있었으며 함장을 포함한 45명의 승무원들은 모두 백발의 모습을 한 미라의 모습이었던 것이다.


    3. 1945년 포르투알레그 상공 GE423편 여객기 증발 사건
    1945년 9월 4일, 독일의 아헨 공항을 출항하여 브라질로 향하던 샌디에이고 항공기가 난데 없이 사라졌다.
    승무원을 포함한 92명의 사람들과 거대한 비행기가 감쪽같이 없어진 것이다.
    전세계에서 여객기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여객기는 35년뒤인 1980년 10월 12일,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착륙하였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백골의 승객들과 함께.....


    4. 1954년 버뮤다 삼각지대 미해군 수송기 AF-237편 실종 사건
    1954년 3월 24일, 북위 20도 서경 66도의 버뮤다 삼각지대 상공을 날던 미해군 수송기 AF-237편이 43명의 승무원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이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 끊임 없이 발생했던 마의 버뮤다 삼각지대 사건 중 하나에 불과하며 수많은 선박과 항공기가 이 부근에서 사라진 후 아직도 행방불명인 상태인 채로 남아있다.


    5. 1587년 식민지 로어노크섬 115명 주민 증발 사건
    이러한 미스터리들 중 가장 유명한 사건은 바로 이 로어노크섬이다.
    1585년 5월 23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로어노크섬에서 115명의 시민이 모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건이다.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해 이주민들을 정착시켰던 로어노크섬.
    영국과 스페인의 전쟁으로 3년간 발이 묶여있었던 영국의 화이트가 자신의 딸이 살고 있던 로어노크섬에 찾아갔을때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단지 '크로아톤'이라는 알 수 없는 단어만 주변 나무에 새겨져 있었는데 열쇠가 되는 이 단어 또한 지금까지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다.

    추측

    적대적인 인디언들에게 식민지 주민들이 공격당했다는 설
    -이전 탐험대도 인디언들에게 공격당한 적이 있어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으나 그들이 무력으로 침공받았을 때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신호로 사용하기로 했던 몰타 십자가는 그대로 걸려있었다.

    인근 croatoan 부족으로 합류했다는 설
    - 나무에 새겨졌던 크로아톤이라는 표식으로 뒷받침되는 설이다. 실제로 크로아톤 부족은 자신들의 조상 중 상당수가 백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화이트는 당시 이러한 추측으로 자신의 딸과 손녀를 찾으러 갔지만 그들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이미지투데이

    오우~정말 세계 5대 미스터리가 될만한 사건들이네요!
    특히 백골이 되어서 발견된 브레이크호와 여객기는 믿기지가 않아요!
    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라니.. 세상엔 참 설명하기 힘든 일들이 많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