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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닷컴 선정] 잠실야구장 근처 맛집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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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홈 그라운드인 잠실야구경기장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야구 경기장에서의 치맥도 훌륭하지만, 경기 종료 후 저녁시간에는 근처 맛집에서 제대로된 풍미를 즐겨보자!

    소개 순서는 순위와 상관이 없다.

     

    1. 요리하는 남자 (평점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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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에서 뜨는 명소. 이탈리안 레스토랑 '요리하는 남자' 요리하는 남자는 피자, 파스타를 주메뉴로 내놓는 퓨전 캐쥬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다. 피자는 실내에 마련된 대형 화덕에서 직접 구우며, 피자 도우는 밀가루 반죽을 5일 동안 숙성한 것을 사용한다.

    눈에 띄는 메뉴는 청포도 리코타치즈 샐러드다. 이름 그대로 알 굵은 청포도와 리코타 치즈를 꿀, 레몬즙과 섞은 샐러드로 화덕에 구운 도우에 싸먹는 음식이다.

    주방은 온전 오픈 형태다. 칸막이도 거의 없어 그야말로 유럽의 여느 레스토랑 분위기가 나는 '요리하는 남자'는 지하철 2호선 신천역 4번출구, 맥도날드 골목 뒤 잠실성당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있다.

     

    2. 보나베띠 잠실신천점 (평점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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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토랑 보나베띠 잠실신천점은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샐러드, 와인 등 6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와 음료, 테이크아웃 커피, 100여 종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는 곳이다. 또한, 가격 부담을 줄여주는 런치 타임과 런치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단체석이 있어 회식, 세미나, 비즈니스 접대, VIP 고객 접대에도 손색이 없는 곳이다.

    넓은 실내 공간과 평안하고 아늑함이 있는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보나베띠 잠실신천점으로 가보자.

     

    3. 세븐브로이펍(7braupub) 월드타워점 (평점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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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작은 맥주전문점으로 시작한 세븐브로이는 기존 맥주와는 다른 맥주 제조에 대한 열정과 비전을 품고 연구와 제조설비에 투자를 시작했다. 그리고 2011년 10월 드디어 대기업으로 양분된 맥주 시장에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맥주 제조 일반 면허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대한민국 맥주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세븐브로이는 현재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생산 공장에서 지하 830m 청정 암반수와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독일산 최고급 홈과 맥아만을 사용한다. 기존 맥주시장의 하이그리비티공법으로 만든 밍밍한 맥주와는 다른 맥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프리미엄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