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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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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심호홉을 크게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대부분의 이별은 감정적인 이유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감정적인 대처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킨다. 무엇인가를 하기 이전에 먼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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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술 먹고 전화하기

    이별했을 때 가장 많은 대표적인 예가 바로 술먹고 전화하기!!

    술에 취해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중에 애틋한 마음으로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한다.

    하지만 상대방은 정신이 멀쩡한 상태에서 술주정을 듣게 된다. 상상이 되지 않는가..

    이미 당신에게 마음이 떠난 상대방은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정까지 말끔하게 사라지게 된다.

     

    2.미련이 남았다는 전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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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을 당한 입장에서 미련이 남는 것은 당연하다. 상대를 붙잡고 싶어 속이 타들어가는 상태..

    미련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온갖 생각을 다하다가 참지 못하고 미친듯이 전화번호를 누른다거나 수시로 문자로 연락할려고 노력하지마라, 계속되는 연락으로 헤어져있는 상태의 상대방은 더욱 짜증나게 만들뿐이다.

     

    3. 직장, 집으로 찾아가기

    당신의 마음이 조급해지고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은 두려움에 길거리에서 무릎 꿇고 싹싹 빌거나, 칭얼거리면서 따라다닌다거나,, 구걸하다시피 하는 당신의 모습에 조금이나마 좋은 기억으로 남으려 했던 마음조차 싸늘한 칼바람이 되어 불지도 모르는 일.답답하고 미칠 것 같은 심정,, 이해는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라.불쌍한 마음을 들게 할수 있지만 돌아가고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가장 후회하는 행동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4.발신자 정보제한 전화와 문자

    평소에도 관심없던 발신제한 통화, 당신은 스토커의 길로 들어가는 초입의 증상이다.

    상대방이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마라. 상대방은 다 예상하고 있다.

    전화번호 마저 바꾸어 버린다면 조그만한 희망마저 사라져버린다.

     

    위와같은 행동은 이별 후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 행동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릴수만은 없는 노릇이니..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서 판단하고, 추측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인 상담사의 조언을 들어보는게 좋다.
    아무래도 모든 나쁜조건속에서는 본능적으로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게되기때문에
    헤어진 연인을 잡는법에 필요한 정확한 판단이나 원인분석이 어렵기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